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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단열 허술한 오피스텔 '난방비 폭탄'

건기넷본사 | 2015.07.14 | 조회 27469

창문 등 주거용 주택과 '에너지효율 기준' 다른 탓
냉방·전기설비만 강조 아파트만큼 정밀시공 안해



동탄 중심상업용지에 세워진 한 오피스텔에 신접살림을 차린 곽모(36)씨는 지난 겨울 난방비 폭탄을 맞고 오피스텔에 사는 것을 후회하고 있다. 곽씨의 집은 전용면적 49.59㎡에 불과하지만 지난 1월과 2월 난방비가 30만원 가까이 나왔다.

곽씨는 "같은 규모의 아파트에 사는 친구는 10만원이 조금 넘는 난방비를 내고 있었다"며 "아무래도 외부와 직접 닿는 창문 등이 아파트와 달라 단열효과가 낮은 것 같다"고 의심했다.

오피스텔이 최근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들의 거주가 늘고 있지만 세제 혜택에서 아파트에 차별을 받고 있는 가운데(경인일보 2월 18일자 6면 보도) 에너지 효율면에서 주거용 주택과 다른 기준이 적용되면서 오피스텔 거주자들의 에너지 사용비용이 더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토교통부와 에너지관리공단 등에 따르면 연면적 500㎡이상 모든 건축물은 건축허가 신청 시 '에너지절약계획설계 검토서'를 제출해야 한다.

계획서는 건축과 기계설비, 전기설비, 신재생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점수 합계가 65점(민간건설사의 경우)이상이 돼야 통과된다.

이에따라 아파트를 포함한 주거용 건물은 유리창에 야간 단열장치를 설치해야 하고 창과 문을 포함한 외벽과 지붕, 거실바닥 등의 단열설비와 관련된 배점이 높다.


중간 생략 ...


원본 출처 : 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16757



에너지 잡는 단열도료 건기온새 도료 링크 참고 하세요


http://geongi.net/?c=526/530/643/64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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